<하.하.하> 수련회, 우리들의 이야기
수련회가 시작되기 전부터 방송팀은 성산예수마을의 방송 시스템에 대한 이해가 전혀 없었기 때문에 막연한 불안감에 압도당하고 있었습니다. 자체 답사도 여의치 않았지만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송재빈 집사님의 1차 답사의 정보와 김승훈 집사님의 수련회 전날 답사의 연결고리로 다행히도 방송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다행인 것은 우리교회에서 보지 못했던 장비도 경험할 수 있어서 앞으로 보라매 교회의 방송 시스템의 계획에 대해 팀원 간 나눔도 있었던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저희 방송팀이 부족한 부분이 많아 방송이 매끄럽지 못한 점이 있었기에 많은 아쉬움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집회 중에는 방송 발송과 실시간으로 나오는 자막과 광고 문구를 중간에 작성해가며 치열하게 씨름하였고 각 프로그램과 프로그램 중간에는 다음 프로그램을 준비하느라 정신 없이 시간을 보냈던 것 같습니다. 많이 힘들었지만 수고 많이 해주신 방송팀원 분들 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방송팀 일원인 것이 너무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이번 수련회로 인해 저희 방송팀은 보라매교회 성도님들, 가족들과 같이 교제하지 못하고 방송실에만 있었던 것은 너무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방송실팀원 (최성식, 류재원, 송재빈, 김승훈집사)의 단단한 유대감과 책임감 그리고 많은 성도님들의 너그러움과 응원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던 것 같습니다. 거기다 힘들 때마다 나타나 우리들에게 웃음을 전해준 제 5의 방송팀원인 소은이가 있어서 좋았습니다.
앞으로 방송팀원이 더욱 더 많아지면 각 행사마다 돌아가면서 방송을 맡아주시면 같이 행사를 많이 참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방송팀 어렵지 않은데 많은 분들이 어렵다고 생각하시는 것 같습니다. 많은 분들이 같이 하셔서 우리 교회의 방송이 더욱 더 발전했으면 좋겠습니다.
번호 | 제목 | 작성자 | 등록일 | 조회수 | 첨부 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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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 모두가 하.하.하. 웃으며 은혜 가득했던 전교인 수련회 | 이혜송 | 2025-08-22 | 41 | |
9 | 하나님과 함께한 보라매교회 | 송재빈 | 2025-08-21 | 35 | |
8 | 따뜻한 공동체의 한 사람의 예배자로 발돋움 할 수 있었던 하.하.하 수련회 이야기 | 김병모 | 2025-08-20 | 37 | |
7 | 우와~ 너무 좋습니다...^^ | 성준오 | 2025-08-19 | 5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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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문제를 데리고 함께 한 하하하 수련회 4 | 이미영1 | 2025-08-19 | 13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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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6살 소은이와 엄마의 하하하 수련회 이야기 3 | 유보라 | 2025-08-18 | 15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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